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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위에 묘기


아름다운 남·여가 은반위에 그려낸 '일심동체' 전시회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토리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대회에서 노력과 재능, 그리고 아름다운 남·여의 '일심동체'가 낳은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다. 멋진 연기는 재능하나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피와 땀을 흘리며 노력한 값진 시간들이 있었기에 완성될 수 있었고, 자신 혼자서 해낸 것이 아니라 파트너와의 완벽한 이해와 사랑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기에 더욱 아름다웠다. 유명 작가의 어느 작품보다도 멋졌던 캔버스대신 은반위에 그려진 환상적인 그림 '토리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대회'의 모습을 화보로 감상해보자


▲...은반위의 결혼식 스케치
러시아의 타시아나 토트미아니라와(왼쪽) 막심 마르닌이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슬픈 사랑의 자화상
러시아의 자나 코흐로바(오른쪽)과 세르게이 노비스키가 고난이도의 턴을 멋지게 성공 하고 있다



▲...한마리의 나비와 제비가 있는 싱그러운 풍경화
프랑스의 나탈리 페차렛(오른쪽)과 페비안 포르제트가 화려한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첫사랑의 따스함이 가득한 은반아트
토리노 올림픽 대회 성황 봉송자로 선정되었던 솔트 레이크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동메달리스트인 바바라 푸사르 폴리(아래)와 마우리지오 마르가글리오가 뛰어난 연기와 기술을 실수없이 선보이고 있다



▲...격정적인 '아비뇽의 커플'화 탄생
케나다의 마리-프랑스 뒤브레일과 파트리스 로존(아래)이 열정적인 고난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자연의 맑은 자유로움이 묻어나는 산수화
불가리아의 알베나 덴코바(오른쪽)와 막심 스타비스키조가 아름다운 커플 연기를 펼치고 있다



▲...쉘 위 아이스댄스?
21일 토리노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2006토리노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싱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미국의 벤자민 아고스트(왼쪽)가 프리댄스 부문에서 파트너인 타니스 벨빈을 들어올리며 우아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러시아의 자나 호흘로바(좌)-세르게이 노비츠키조(組)가 20일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아이스 댄싱 결승중 프리 댄스를 열연하고 있다


★...러시아의 세르게이 노비츠키-자나 호흘로바조(組)가 20일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 댄싱중 프리 댄스 결승에서 열연하고 있다.


★...미국의 멜리사 그레고리-데니스 페투호프조(組)가 20일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아이스 댄싱중 프리 댄스를 추고 있다


★...러시아의 막심 샤발린-옥사나 돔니나조(組)가 20일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 댄싱중 프리 댄스 결승에서 열연하고 있다


★...프랑스의 나탈리 페샬라(우)-파비앙 부르자조(組)가 20일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아이스 댄싱 결승에서 프리 댄스를 열연하고 있다


★...제20회 토리노동계올림픽이 계속된 21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벌어진 아이스댄싱 프리댄스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미국 타니스 벨빈(여), 벤자민 아고스토가 플라멩고에 맞춰 열연하고 있다


★...제20회 토리노동계올림픽이 계속된 21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벌어진 아이스댄싱 프리댄스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러시아 타티아나 나브카(여), 로만 코스토마로프가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열연하고 있다


★...제20회 토리노동계올림픽이 계속된 21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벌어진 아이스댄싱 프리댄스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러시아 타티아나 나브카(여), 로만 코스토마로프가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열연하고 있다


은반위의 외설? 예술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 댄싱의 프리 댄스 결승이 20일 열렸다. 남녀 선수들의 환상적인 호흡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피겨스케이팅을 '은반위의 예술'이라 칭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지만 선수들의 열연 순간순간에는 유니폼이 흘러내리는 아찔한 장면에서부터, 넘어지고 미끌어지는 등 차마 웃지못할 엽기적인 장면들도 많이 연출된다. 20일 열린 아이스 댄싱 경기에서 꼽은 최고의 장면들을 생생한 화보로 엮어 보았다


▲...그렇게 기대니까 편하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살좀 빼라고 했지


▲...날 떠나지마


▲...물구나무서기 완성


▲...여기서 주무시면 안되는데


▲...아~ 내 허리


▲...조심해! 떨어지겠어


▲...온통 꺾은 그대여, 조금만 참아요


▲...남녀 역할 바꾼 아이스댄싱
이탈리아의 페데리카 파이엘라-마시모 스칼리 조가 21일(한국시간) 열린 토리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싱 경기에서 여성선수가 남성을 지탱하는 독특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우승은 러시아의 타티아나 라브카-로 만 코스토마로프 조에 돌아가면서 러시아는 피겨 4개 종목 중 3개째의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화려한 의상에 환상적 연기로 빙판을 녹인다`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 댄싱 부문에 자국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선수들의 경쟁이 뜨겁다. 그러나 경기가 끝나면 승자와 패자는 있는 법. 마치 한 몸인듯 멋진 하모니를 연출하는 커플이 있는가 하면 한 순간의 실수로 빙판에서 눈물을 흘리는 커플도 있다. 4년을 피와 땀으로 아로새긴 이들에게 팬들은 박수를 보내자.


★...'연기가 아닙니다' 이탈리아 파엘라-스칼리 조가 연기도중 실수로 빙판에 나뒹굴고 있다


★...불가리아 덴코바-스타비스키 조가 공중 회전 묘기를 펼치고 있다


★...러시아 샤바린-돔니나 조가 화려한 의상을 입고 환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은반위에 펼쳐진 환상적인 요정들의 하모니

★...지난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벨라 실내빙상장에서 피겨 쇼트프로그램이 열려 크고 작은 감동과 즐거움이 환상적인 협연을 이뤘다. 피겨스케이트 선수들은 자그마한 체구와 가녀린 몸매를 가졌지만 그들의 노력과 끈기 그리고,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에너지는 K-1 선수 못지않다. 작은 몸집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로 한 마리의 새처럼 은반 위를 뛰어다니며 아름다운 장면들을 쉴 새 없이 만들어내는 피겨요정들은 우리에게 많은 놀라움과 감탄을 안겨준다. 또한 그들이 짧은 순간의 감동을 위해 긴 인고의 시간을 보내며 최선의 노력을 다 한 것을 알기에 그들의 작은 실수 또한 우리에겐 감동으로 다가온다. 자그마한 요정들이 은빛의 날로 그리는 화려한 곡선의 악보가 빠르게 은반 위를 수놓았던 ‘2006 토리노 올림픽 여자 쇼트 프로그램’의 아름다운 감동의 장면을 화보로 감상해보자.


▲...은반 위의 '매직 인 피겨'
미국 피겨스케이팅의 '희망' 사샤 코헨이 애절한 표정 연기와 함께 멋진 동작을 연출해 보이고 있다. 이날 사샤 코헨은66.73점을 획득하여 1위로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아름답죠?’
23일(현지시간) 열린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프리 프로그램 경기에서 헝가리의 빅토리아 파북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중심잡기가 중요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선보이는 스위스의 Sarah Meier



▲...열정적인 사샤 코헨
23일(현지시간) 열린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프리 프로그램 경기에서 헝가리의 빅토리아 파북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멋진 장면을 위해서라면… 힘들지만 꾹~참고
갸날픈 선과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일본 피겨스타 수구리 후미에가 턴을 하고 있다. 이 날 수구리 후미에는 4위(61.75점)에 올랐다



▲...열정과 감동을 담아~
흑발의 머리와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검은색의 의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탈리아의 실비아 폰타나가 격정적인 연기와 턴을 선보이고 있다




▲...'점프~!' 화려한 피겨요정의 날갯짓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팬을 보유한 캐롤리나 코스트너가 멋지게 고난도 점프를 성공하고 있다



▲...매혹적인 그녀의 몸짓
호주의 조안 카터가 갸녀린 체구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턴을 선보이고 있다



▲...은반 위를 날아다니는 꾀꼬리 한 마리
상큼한 연 노란빛의 의상이 잘어울리는 스위스의 사라 메이어가 유연한 허리를 이용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러시아의 이리나 슬루츠카야가 21일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열연하고 있다


★...미국의 에밀리 휴즈가 21일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 프로그램중 열연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실비아 폰타나가 21일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쇼트 프로그램중 열연하고 있다


★...그루지야의 엘레네 게데바니쉬빌리가 21일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 프로그램중 열연하고 있다


피겨요정들의 실수와 좌절, 슬픔의 순간들

★...은반 위에서 펼쳐지는 피겨요정들의 연기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그녀들의 몸동작 하나하나는 은반위에 그려지는 한폭의 그림과도 같다. 물론 언제나 아름다움만을 발산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기에 실수도 하고 좌절도 하기 마련이다. 치열한 전쟁터에서 피어나는 한송이 꽃과 같이 피겨요정들의 아름다움과 영광의 순간들, 그리고 이와는 상반되는 실수와 좌절, 슬픔의 순간들을 생생한 화보에 담아 보았다.



▲...원한건 이게 아닌데
미키 앤도(일본)이 연기도중 은반위에 넘어지고 있다




▲...안타까운 실수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선보이는 호주의 Joanne Carter





▲...허지스(미국)의 실수 연속동작



▲...'순간 방심' 자나깨나 조심하자
캐롤리나 코스트너가 멋진 점프의 성공으로 잠깐 방심했는지 넘어지는 실수를 범하여 주위를 안타깝게 하였다.



▲...에라 모르겠다
동메달리스트 이리나 슬루츠카야(러시아)가 엉덩방아를 찧고 있다



▲...창피해요 찍지마세요
샤샤 코헨이 넘어진 상황에서도 연기에 몰두하고 있다



▲...안타까운 실수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장하오(오른쪽)-장 단 조가 경기 도중 실수를 범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 댄싱의 오리지널 댄스 프로그램중 선수들이 실수로 넘어져 당황스러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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