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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홈을 찾아주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로그인을 하신 후 방문하신 흔적을 남기시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방문객의 삶이 즐겁고 보람있는
나날이 되시기를 빌며 지켜 보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29.
이태형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어느덧 힌 해가 저물어 갑니다.
순간순간 힘들때도 있었지만 도움을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선생님의 고마움과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에 행복한 추억이 더 많은 한 해로 기억됩니다.
庚寅年 새해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드리며,
계획하신 모든 일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근심은 적고 보람은 많은 새해 되십시요,

2009/12/22
 

이태형님 컴퓨터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되고 이렇게 감회를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도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우리가 사회구성의 한 일원으로서 몫을 다하기 위하여는 무엇보다 아는것이 힘입니다. 누구보다도 정열과 활동력이 앞서는 이태형님의 장래가 촉망되고 부각되리라 확신합니다. 희망과 기대속에 맞이하는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운영자
28.
장수철  

아버지, 자주 연락 못드려 죄송합니다.
최근에 돈끼호테의 작가 미겔 세르반테스의 고향인 알깔라 데 에나레스 부근 작은 마을로 이사왔습니다.
용준, 용석가 다니는 어메리칸스쿨에서는 걸어서 15분 거리로 지난번 브리티쉬학교 때보다 더 좋아 합니다.
저는 요즘 매주 시험을 치르고 있어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6월부터 대한항공에서 스페인 직항로가 생긴다고 하니 올 여름이나 가을쯤 놀러 오십시요.
그럼 건강하시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2007/03/19
 

수철아 네 글을 늦게 읽어보았다. 이사한 곳이 아이들이
학교생활하기에 편리하다니 다행이다. 이국땅에서 생활하기가 여러가지 면에서 애로가 많겠지만 인내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바란다. 너의 사정과 항공편을 고려하여 방문일정을 검토하여 보겠다. 항상 매사에 신중하고 가족의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

운영자
27.
박윤곤  

멧세이지를 세번째 실험해봅니다
전달되려는지도모르면서 새해인사드립니다
복많이받으시고,뜻하는바꼭성취하시고,건강하시기를기원합니다. 흘러가는세월을 어찌할수없지만 무뢰한시간을메꿔볼가하고 pc에입문해봤읍니다.하다보니 욕심도생기고 남이하는것보면 나도하고싶고,하면서시간이잘도갑니다.지부장님은 참좋일하십니다, 가르치는것도물론중요하지만 별볼일없는노인들에게 두뇌를활성화시키고 산다는재미를넣어 생활에리듬을 주는것이말로 억만금의돈을주는것보다 더값이있다고생각합니다.
때로는 신경질도나겠지만 참으면서즐거운시간을보내는것을보면 지부장님의 본성이넓은면도있겠으나 진실한종교인의모습을보는것같습니다
지부장님의홈을보면 삶을 멋지게사는 분이구나하고 느낌니다마는 참으로 당신은 인생을성공한사람입니다
효도하는자녀들--귀염둥이손자들--모두가 행복한가정이라고봅니다. 더욱더욱 웃음꽃이피는 아름다운가족들에게 축복과영광이 함께하기를 다시한번기원합니다

2007/01/06
 

박 부회장님 신년 벽두에 너누나 과분한 찬사의 말씀을 보니 보람된 일을 했었나 다시금 되새겨 지며 한편 앞으로 계속적으로 노력해야겠다는 용기를 갖게 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저 역시 우연히 컴에 접한것이 이제는 땔수 없는 처지가 되어 매일 컴과 함께  생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인생은 긴 여정속에서 어데에 액센트를 두고 사느냐가 중요하고 이를 어느 정도 이루면서 지내느냐가 보람된 삶의 척도가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이에 초점을 두며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박 부지부장님도 컴에 관심을 갖으시고 지내다 보시면 웃으며 결실의 보람을 만끽하시는 그 날이 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에게 힘을 붇돋아 주는 좋은 글을 주시어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금년 에는 온 가족과 함께 더욱 건강하시고 보람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26.
박성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뜻하시는바 꼭성취하시고 건강하시기를기원합니다

2007/01/06
 

박 선생님 저의 홈을 방문하여 주시고 이렇게 새해의 축의를 남겨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황금의 돼지가 움직인지 벌서 9일째 되어갑니다. 박 선생님도 금년에는 가족과 함께 건강하시고 가정에 좋은 일만 있어 보람된 한해가 되시기를 손모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25.
노미애  

아버님.
어느덧 한해의 끝자락에 와버렸네요..
이곳 스페인은 카톨릭 국가답게 거리마다 화려한 조형물과 탑들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가오는 아버님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함께 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행복한 일들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큰 며늘 드립니다.

2006/12/13
 

큰 애야 이국만리타향에서 모든것이 낯설고 말이 잘 통하지 않아 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더구나 카렌다에 음력표시가 없을텐데 내 생일을 잊지 않고 축하의 뜻을 전해주니 고맙다.이곳도 거리에 구세군의 종소리가 울려퍼지고 겨울찬바람이 몸을 움추리게 하여 크리스마스와 세모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이곳 걱정일랑 접어두고 그곳에서 안일한 생활을 꾸려가면서 온 가족의 건강을 잘 지켜주기 바란다.

운영자
24.
박윤곤  

안녕하세요

2006/11/28
 

박윤곤 부지부장님 저의 홈에 들려 흔적을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끔 들려 황혼의 소회을 남겨 주시기바랍니다.

운영자
23.
장용준  

할아버지,할머니 안녕하세요?
용준이 입니다.
날씨가 더운데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한국에 있을 때 할아버지,할머니를 모시고 친척들과 같이 피닉스파크와 무주리조트에 다녀왔던 때가 그립습니다.
저희는 얼마 전에 스페인 남동쪽 Alicante와Murcia 사이에 있는 지중해에 다녀왔습니다
처음가 본 지중해 물은 깨끗하고 따뜻했습니다
하지만 그곳 물이 유난히 짜서 물에 들어갔을 때 몸이 따가웠습니다.
이곳 스페인 날씨는 햇볕이 강하면서도 그늘에 있으면 시원합니다. 요즘 날씨는 가을이 올 것처럼 하늘은 맑고 바람은 시원합니다.

저희는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스페인에 놀러오세요.
그럼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2006/08/18
 

용준아 네 글을 늦게서야 읽고 이 글을 쓴다.
이역만리 낯선 타국에서 생활하는데 여러가지 애로가
많으리라 생각된다. 한국은 어느해 보다 무더위가 심하였지만 너희들이 없어 휴가를 생략하였다. 말로만
듣던 지중해를 여행하였다니 좋은 추억거리로 간직하겠구나. 사람은 살아간다는 것이 긴 여행을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그 평생의 여행을 보람있고 유익하게 보내려면 자기가 처하여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여 후회없는 생활을 하여야 한다. 어렵게 마련된 외국생활에서 많은 보람과 좋은 성과를 거두고 귀국하기를 할아버지는 기대한다. 온 가족이 이런 취지를 되새겨 화목하고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쌓고 금의환향하기
바란다.  그리고 매사에 신중하고 건강에 유의하여
즐겁고 반가운 소식만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

운영자
22.
정송  

아버님. 감기는 좀 어떠신지요?
어머님은 어디 편찮으신 곳은 없으신지...

오늘 막내외삼촌께 문자가 왔습니다. 고생 많았다고...
제가 모 한일이 있나요... n.n

아버님, 어머님 모쪼록 건강하시고,
설때 뵙겠습니다. ^^

2006/01/05
 

외조모님 장례에 참석하여 2일간이나 수고하여 준것이
기특한 일이다. 장례를 마치고 가족회의가 있었는데 보기드문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마음을 비우고 서로 위로하고 보기좋은 장면이 연출되었었다.새롭게 우애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확신한다.한겨울 몸 조심한 후 구정에 만나자......

운영자
21.
정송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네요.
무겁게 들고오시궁.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김치랑 떡이랑 너무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어제도 퇴근해서 라면이랑 (밥 안먹는다고 어머님한테, 혼나겠다^^) 김치 먹으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해마다 친정엄마 쑥캐오셔서 개떡 해주셨었는데, 올해는 가윤이 덕분에 냉장고에 삶아 놓은 쑥 보기가 어려웠었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찰밥두요. ^^  이제 장마가 시작되려나, 비가 자주오네요. 건강 조심하시궁. 그럼 또 연락드릴께요. ^^

2005/06/15
 

어느면에서는 귀찮은 일이지만 너희들을 생각하여 준비한 음식물을 잘 먹었다는 회신에 이를 준비한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보람을 느낀단다. 시간이 항상 모라자서 여유롭지 못하게 생활하는 점을 고려하여 도와주고 싶어도 거리관계와 나 역시 한가하지 못한 생활응 하고 있어 마음과 행동이 여의치 않구나.
발육기의 아이들 잘 살피면서 유익한 생활이 무엇인지에 최선을 다하여 온 가족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기 바란다.  

운영자
20.
정송  

아버님. 안녕하셨어요?
벌써 오월이 다지났네요. 담달 부턴 장마에 여름더위가 시작하겠네요. 아파트 단지엔 벌써 장미가 피었습니다.
요즘 아이들 아빠가 회사에서 많이 늦습니다.
아침엔 여섯시사십분쯤 나가서 저녁 열두시 다 되어야 들어오니까요...
예전에 제가 여의도 출퇴근할때 어느날 아침은 정말 쓰러질듯 피곤해서 회사출근을 못할 것 같다가도, 출근만 하면 그냥 저냥 또 하루를 보내곤 했던 생각에, 남편도 요즘 힘들겠구나 생각도 하지만, 일면  가정에 그리고 저에게 너무 소홀한건 아닌가 싶은 속좁은 생각에 정말 속상해 하기도 합니다. 아마 제가 전업주부였다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까... 가끔 생각해 봅니다.
일이 있다는건 참 행복한 겁니다. 그쵸? 아버님?
그래도 요즘엔 이런 저런 복잡한 생각들이 참 많이 듭니다.

아버님,어머님 건강하시구요.  
담에 아버님 홈피를 찾을 땐
좀 더 밝은 내용으로  글 남기겠습니다.  
사랑해요. 아버님,어머님!!!

가윤이가 기기 시작한게 한 십여일 되는거 같은데, 굉장히 빠릅니다. ㅎㅎㅎ

2005/05/26
 

이따금 네가 홈에 생활의 편린을 남겨 소식을 주니 고맙구나. 재영이가 본사에 자리를 옮긴 후 힘든 직장생활을 하는것 같구나. 너 역시 시간 여유가 없겠지만 집안에서 역할이 가중되겠다. 원만하게 시간 안배하여 주기
바라고 주말에 못다한 가정일 보충하기 바란다. 항상
건강유지를 잘 하기 바라면서....

운영자
19.
정송  

오늘 식목일입니다.
나무를 못심어서 혹은 꽃씨를 뿌리지 못해서라기 보다
내 아이 인생의 나무를 잘 키우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에 오늘은 맘이 좀 착찹해 졌습니다.
조금 컸다고 이제 반항하는 용정이를 보면서
때론 귀엽고 때론 화나고,
그래서 또 저도 같이 혼내주고,,,

조금 더 참고 이해하고, 기다리고,
지켜봐 줄 수 있는
등대같은 엄마가 아직은 아닌 것 같아.
아이에게도 미안하고, 저의 부족함에도 화가납니다.

조금더 참고 기다려주는
친구같은 엄마보다, 등대같은 엄마가 되기위한 노력을
조금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식목일의 단상이었습니다. ^^

2005/04/05
 

식목일에 떠오는 너의 생각 잘 읽어 보았다.
아이한테 엄마의 위치는 너의 표현대로 등대같은 역할로 정도가 무엇인지 깨우쳐 주고 따르도록 하는 수범을
보여준는 것이 중요하다. 매사에 관심은 갖고 잘못된 부문에 이해가 되도록 선도하는 길잡이 노릇을 하여 주기 바란다.

운영자
18.
정송  

아버님..막내 며느리 입니다. ^^
2005년 시작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또 벌써 3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은 어떠신지.. 하루하루사람과 일에 묻혀있다보면 퇴근해서 가윤이 챙기고, 용정이 과제챙기고 어떤때는 식사도 거르고 자기 바빠서 전화 한통화 드리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친정어머님이 계서 한결 편하고 맘 든든한데도, 늘 그렇게 정신없고 바쁘기만 합니다. 제가 아직 진정한 엄마가 덜된 건지 친정어머님이 계셔서 어리광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화 드려야지 생각은 하면서도 맘같이 행동이 안되니..죄송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아버님 요즘  홈페이지에 이상한 게시내용이 있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신랑이 내일 아버님께 전화 드려야 겠다면서 웃습니다. ^^  
벌써 대학원도 4학기예요. 다음학기는 논문을 쓰게되니맘은 한결 가볍습니다. 대신 회사에선 이래저래신경쓸 것이 좀 있어 요즘 회사생활이 그리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암만 힘들어도 그래도 집에오면 가윤이, 용정이 모습보면 피곤함이 잊혀지고.... 그래서 세상은 공평하다 하는건가 봅니다. 모두 좋을 수 없지만, 모두 나쁘지도 않은 걸 보면... 아버님 벌써 열두시가 넘었네요. 신랑이랑 전화통화 안하면 하루에 하는 말이 십분을 채 넘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TV켜 놓고 옆에서 잔잔히 코를 골면서  자네여.. ㅎㅎ  피곤한 모양이예요.. 저도 이제 좀 자야겠어여... 아버님 그럼 또 연락드릴께요. 환절기에 어머님이랑 같이 감기 조심하시구요. ^^

2005/03/25
 

요즈음 나도 상당히 분주한 생활을 하고 있다. 남들은 퇴직후 할일이 별로 없어 고민거리인데 바쁘다니 얼마나 행복하느냐고 반문하지만 내 자유시간이 침해되는 것 같아서.....오늘도 구례화엄사에 있는 KT수련원에서
회의가 있어 밤에 와서 홈을 둘러보다 너의 글을 읽고
이 글을 쓰고 있다. 네가 4학기를 마치랴 두 아이들 돌보며 직장에서 소임을 다하랴 얼마나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짐작이 간다 제대로 잠도 못자고 휴식도 없이 반복되는 생활에 고생이 많은 줄 이해한다. 하지만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항상 유의하여 주기바란다.
홈의 앨범사이트와 자유게시판에 얌체놈들이 함부로 무엇을 올려 가끔 삭제하는 괴로움을 겪고 있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 엄마노릇하기를 바란다.  

운영자
17.
장수철  

아버님, 큰 아들 수철입니다.

자주 전화도 드리고 글도 남기고 하여야 하나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자식된 도리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순조롭게 잘 되시기를 빕니다.

좋은 소식 많이 만들어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사무관 임관했던 사진 게재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설 명절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05/01/04
 

공직생활을 하여본 나로서 이해가 된다 더구나 어떤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하여 자정이 넘도록 노력하고있다는 소식도 듣고 있다. 금년에 그 꿈이 실현되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도 잘 유지하기를 바란다.

운영자
16.
강신관  

창암 님 11
지라산,설악산 다녀온 사진은
http://mapleyellow.spymac.net/blog/
에 올려 놓았습니다
홈에 자주 들려 좋은 자료 얻어 가겠습니다.

2004/10/28
 

강신관님 제 홈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잘 꾸미지도 못했고 수시로 손도 보지않아 일체 알리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신관님의 천왕봉이나 대청봉에 등산한 사진을 보니 왕년에 등산한 기억이 새롭게 떠오릅니다. 남한의 웬만한 산은 한두번씩 섭렵하다시피 한 등산 애호가의 한사람으로서 이제 시간도 기력도 허용되지 않아 타인의 등산이야기를 들으면 인생의 허무감을 느낍다.강신관님의 등산사진을 보니 패기왕성한 모습이 부럽습니다. 앞으로 이곳에도 관심을 두시고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며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운영자
15.
강신관  

창암 님
홈 잘 구경하고 갑니다.
봉사활동하시면서 언제 이렇게 홈을 잘 꾸미셨습니까
지방행정동우회 도지부 운영과 한국복지정보통신협의회
도지부 운영에 노고가 많습니다.
그 열정에 경의를 드리고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하시는 일들이 보람으로 가득하시고 가정에 융성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등산은 자주 하십니까 건강하십시요
저는 일요일은 가급적 등산을 합니다.
지리산,설악산 다녀온 사진.....시간나시면 보시고
좋은 충고 바랍니다.

2004/10/28
 

강신관님 저의 홈을 방문하시다니 감사합니다. 사실은
외부에 홈 을 알리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시고 이렇게
들려주시니 놀랐습니다. 홈 메뉴를 고루 들여다 보지 못하여 1주일이 지난 오늘에야 신관님의 흔적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시다 시피 요즈음 양쪽의 일을 맡으니 좀 바쁜 편입니다.다행히 가까워서 자주 래왕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등산은 먼데는 못가고 주일에 한번씩 모악산을 갑니다. 앞으로 좋은 조언과 성원을 하여주시기 바라면서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자
14.
장재영  

막동입니다.
7.30~8.1일까지의 휴가(용평리좉트.강원 평팡 소재)와 관련하여 별도의 이용카드가 없이 구좌번호RV0915,예약번호04240042,숙박일수 2박3일,입실일7.30일을 프론트의 이춘석 차장이라는 분을 찾아 이야기하면 된답니다.
참고로 회원권 소유는 서울보증보험(주)이고 사용자명의는 강범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시는 길은 용평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고  체크인 시간은 12시 이후입니다.
다시 전화드리겠지만 저는 금요일 밤이나 토요일 아침일찍 출발 예정입니다.

2004/07/22
 

재영아, 잘 알았다. 아마 너의 형이 먼저 도착하지 않을 가 생각되어 알리겠다.피크타임에 콘도 준비하느라 수고 했다.그때 만자자.

홈지기
13.
막동이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저희도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그리고 아직 확실한 건 아닌데 용정이 동생이 공주일 것 같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병원에 갔었는데 용정이가 오빠가 될것 같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더군요.
집사람도 건강하고 아기도 건강하답니다.
날이 더워져서 지내시기 어떠신지요?
저는 거의 사무실내에만 있어 더운줄 잘 모르는데 되게 더운 모양이더라구요.
건강 유념하시고 엄마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내달쯤 한번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2004/06/08
 

그간 가끔식 전화로 무사하다는 소식은 듣고 있었지만
이렇게 사이버 공간을 통해 소식을 보니 더욱 반갑다.
용정이가 오빠가 되는것 전혀 서운한 점이 없으며 다만
모두가 건강하다니 무엇보다 다행스럽고 기쁜 일이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건강관리를 잘 하여주기 바라며.
시간이 허용된다면 제헌절 연후에 다녀가기 바란다.
거듭 당부하지만 직장생활에 무리하지 말고 건강유지에
최선을 다하여 주기 바란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약하면서....

운영자
12.
이영주  

과장님으로 모실때도 항상 책을 가까이 하시고
끊임없이 연구하시는 모습에 배울점이 많았는데
이렇듯 훌륭한 홈피를 뵈니 역시 대단하시네요.
퇴직후에 뭘할지 고민하는 많은 분들께 좋은 귀감이 될것 같네요.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름답고 화목한 멋진
온라인 집을 꾸려나가시길...

2004/05/18
 

이 양! 재직시절에 이양의 여러가지 도움을 받고 근무한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서 8년이나 지나 빠른 세월과
고령으로 접어든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나는 가끔식
재직시절  과 분위기를 떠올리면서 여러직원들의 얼굴들
을 돌이켜 보기도 하지요. 세상에서 기억할수 있는 동물이 인간이지라 이는 어쩔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거리로
삼으면서 살아가는 의미을 되새겨 보기도 합니다.
이양 글 남겨주어 고마움을 전하면서 항상 건승을 기원합니다.

운영자
11.
큰 며늘  

아버님,어머님, 잘 내려 가신거죠?
내려가 뵙지도 못하고,올라오셨는데, 저희집에서 여유있게 식사도 못하시고, 바쁘게 한끼 딸랑 드시고 내려 가셨네요. 송구한 마음 입니다.
오랫만에 저희집에서 형제들이 뭉칠 수 있어서,또
생맥주 한잔과 치킨에 흘러간 얘기를 할수 있어서
정말 행복 했읍니다.
느닷없이 어머님께서 편찮지만 않으셨으면,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을 텐데요...
어머님, 제가 어머님 사랑 하는거 아시지요?
그리고,고모부님도 뵙고 싶었는데 오지 못하셔서
서운했구요. 다음에 모두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다음에 뵐때가지,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특히, 동서 지금 잘 먹어야 아가가 건강하게 태어난다. 많이많이 골고루 잘 먹도록해....

2004/05/11
 

모처럼 한자리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뜻하지 않은 일로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점심을 같이하며 시간 보낸것이 다행스런 일이다. 사람은 언제나 흡족하기보다는 아쉬움을 남긴채 다음의 기회를 기다리는것이 미래 지향적인 생활이 될수도 있다.
지금까지 그랫듯이 온 가족이 건강하고 반가운 소식만 전해주기를 기다리면서 이만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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