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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장용정  

할아버지할머니도착하시는동안힘드셨죠힘들지마세요건강하세요안녕히계세요

2004/05/01
 

용정아! 할머미 할아버지 걱정을 해주니 반갑구나.
언제 컴퓨터를 배워서 한글을 입력 할 줄도 알고 참 대단하다. 우리 걱정말고 잘 먹고 씩씩하게 자라서 다음에 전주에서 만나자. 그 동안 잘 있어라...할아버지가

운영자
9.
막동이  

저 막동이입니다.식구들중 전대미문의 업적을 최초로 달성하심을 먼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헌데 가슴한켠이 먼저 울컥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여지껏 저를 아껴주고 이해해주는 세상에서 만난 사람들로부터 모나지 않은 평을 듣고 살수 있었던 것은 다 부모님의 심성을 자연스레 배웠음이라고 자부합니다.그래서 항상 감사하고 정도를 걸으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읍니다.언제나처럼 앞으로도 소박하지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아마 우리 가족들의 또 하나의 의사소통의 장이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대업을 이루심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건강하시고 엄마하고 자주 여행도 다니시고 즐기시면서 지내세요.어머니에게도 안부 전해주시고요.자주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4/04/29
 

재영아! 네가 올린 글 잘 보았다. 세상을 살아가는 정도는 원만하고 모나지 않는 처세를 하는것인데 너는 이를
실천하며 구김없는 삶을 지향하고 있으니 다행스러운 일이다. 꾸준한 노력과 인내로 목표를 달성하여 성취감을 맛보는 세상살이가 삶의 보람이다. 이런점을 감안하여 생활하기를 나는 원하며 네가 바라는 대로 여생을 유익하고 보람있고 즐겁게 살아가려고 한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고 안락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기 바라며 바쁜중에 글을 올려 고맙다...아버지가.

운영자
8.
막내며늘^^  

아버님. 지난주에 홈피 주소 받아놓고 이제서야 들어와 보네요.. 형만한 아우 없다고 ㅎㅎ 늘 형님이 앞서시니
아버님께 부끄럽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네요. 저흰 감히 손도대지 못하고 있는데, 홈피를 만드신 아버님..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겉으로 열심히 사는 척 했던 우리보다 역시 아버님의 부단함이 훨씬 멋있으십니다. 아버님 만드신 작품에 작은 축하메모 하나 덜렁 적어놓고 갑니다. 아버님. 비온뒤라 하늘이 참 맑네요. 늘 건강하시고 어머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  

깜찍하고 여우같은 막내 며느리 드립니다... ㅎㅎ ^^

2004/04/28
 

작은 애야!
오늘 천안에 하루코스로 여행을 다녀와서 촬영한 사진몇장을 추억의 앨범에 게재하고 자려다 네 글을 보았다.
바쁜 나날을 보내는 너의 형편 잘 알고 있다.열심히 살으려고 노력하는 너희들을 보면 안도하고 지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항상 몸 관리 잘 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바란다.

운영자
7.
최경환  

아직 홈패이쥐가 없어서 입력이 안될런지 homepage가
있어서 처본거요 장회장의 가르침으로 여기까지왔소,
감사합니다.끝

2004/04/25
 

최 선배님 감사합니다.컴퓨터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으셨는데 글 까지 남기시니 고맙고 반갑습니다. 이대로
계속 노력하시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으시기 기원합니다.

운영자
6.
장용준  

할아버지 도착 하셨어요?
많이 피곤하시겠죠?
죄송해요. 이렇게 답장보내게하셔서.
이제부터의결심은 공부잘하기에요.
다다음주에는 천재가되서 뵐께요.
안녕히계세요.

2004/04/24
 

용준아! 할아버지는 2시간 40분만에 전주에 도착하여
너에게 메일도 보내고 인터넷 바둑도 두고 12시가 넘어
잠을 잤다. 서울에 왕복으로 다녀온 피로를 그렇게 느끼끼지는 못한 채....네가 결심을 새로히 하고 다다음주에  오겠다고 하니 달라진 네 모습을 기다리고 있겠다.
그럼 그때 만나자.....

운영자
5.
큰 며늘 드림  

아버님,여의도 벗꽃 축제도 오늘로서 끝났는데,구경도 못했네요,..코앞에 두고도...
오늘은 한여름 날씨구요,나무들도 연초록으로 너무 예쁩니다.
어제는 몸이 아파서, 오늘 힘들게 출근 했었는데,퇴근하니 용준,용석이가 청소도 하고,밥상차림도 돕고,...
무척이나 대견했습니다.그래서 ,
한결 몸이,그리고,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부모가 된다는것이,자식을 키운다는 것이 그런거겠지요? 늘 ~~~
행복한 날 되세요...

2004/04/12
 

큰애야 아이들이 벌서 너를 돕는 다니 다행스런 일이구나.사람은 감수성이 많은 어릴적에 제대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어린시절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뜻이다.
잘 지도하여 화목한 가정 환경 이루기를 바란다. 그리고 건가은 항상 조심하고......

장상록
4.
沈 相 吉  

相錄 兄 !!
수고 많이 했어,훌륭한 홈페이지야.
욕심을 부린다면 찬송가 노랫말이 없이 경음악 이구만..
그리고 제목을 가나다라 순으로 구성했으면....
앞으로 이 홈페이지가 많은 사람들의 귀와 눈이 되고
만남의 광장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반포동 老紳士 글

2004/04/06
 

상길아! 보잘것 없는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좋은 의견을 주어 고맙구나.아직은 출발점에 머문상태라 엉성하고
손볼곳이 너무 많다.앞으로 시간이 허용되면 들려서 새로운 조언을 남겨주기 바란다.  그럼 항상 건강하기를...

장상록
3.
장용준  

할아버지!저 용준이에요.
산에 엄청나게 많이올라가셨네요.
밧줄도타고.. 위험하지만요..
5월달에 할머니 생신이라고 아빠가 간대요.
할아버지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용준올림.
  

2004/04/04
 

용준아 ! 요즈음 학교에도 잘 다니고 착실하게 생활하고 있지?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용석이와도 사이좋게
지내라.할아버지는 전국에 있는 유명하다는 산은 대부분
등산을 하였단다. 그래서 사진을 골라 많이 올리려고 한다. 5월에 올때 홈에 올리고 싶은 사진이나 자료가 있으면 가져왹 바란다. 그럼 잘 있다가 그때 만나자....

운영자
2.
노미애  

아버님,드디어 하셨군요..
항상 공부하시는 모습이 감동의 물결 입니다,
건강도 조심하시구요. 이젠 어머님께도 컴을 전수 하심이 어떠시런지요?
목련과 벗꽃이 너무나 예뻐서 기차가 타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조만간에 내려가 뵐 수 있겠지요?
안녕히 계세요

2004/04/03
 

엉성한 홈을 방문하여 글을 남겨주니 반갑다. 비록 나이는 들었지만 컴이 여가선용과 무료감을 달래는 도구로  서는 적절할것 같다.네가 염려하는 건강에 대해서는 유의하고 있다. 너의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며 반가운 소식만 있기 바란다.

운영자
1.
심용해  

부 군수님 안녕 하세요? 보내주신 서신 잘 받았읍니다.
홈 페이지 아주 멋있게 만드셨네요. 경하 드리고요.
언제나 젊고 멋지고 활력 넘치며 미소가 가득하시고.
만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건겅 허세요.

2004/04/01
 

심과장님
서투른 솜씨에 극찬을 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하여 좋은 의견 주시기 바라며 항상 건승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장상록 드림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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